두산베어스는 팬들을 위한 최고의 경기와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과 함께 앞으로 있을 모든 영광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산베어스는 우리나라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곰의 설화를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반달곰을 구단명(베어스)으로 삼아 프로야구 출범 첫 해인 1982년 가장 먼저 창단한 대한민국 프로야구단입니다. 1982년 1월 15일, 초대 박용민 단장–김영덕 감독 체제로 창단된 베어스는 3월 17일, 리틀 베어스 팬클럽을 모집하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프로야구단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야구의 붐을 일으키며 원년(1982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불멸의 위업을 쌓은 두산베어스는 이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뚝심을 앞세워 1995년과 2001년 다시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두산베어스는 뉴밀레니엄 시대인 2000년대에 들어서도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며 전통 명문 구단으로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기복없이 곰 같은 우직함으로 명문구단으로서의 성적과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두산베어스 전력의 핵심은 바로 2군 전용구장 이천 베어스필드입니다. 리그 최고의 팜(farm) 시스템과 2군 관리 및 운영의 모범답안으로서 중심에 위치한 이천 베어스필드는 지난 2005년 150억원의 비용으로 건립된 2군 전용구장입니다. 잠실야구장과 비슷한 규격의 야구장과 함께 실내연습장, 웨이트장, 숙소 등의 현대식 시설을 앞세워 최적의 코치진의 지도 속에 유망주와 신진급 선수들이 언제든지 1군에서 주전 선수로 뛸 수 있도록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사랑 나눔'을 기업문화로 삼아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어린 선수들을 위한 야구 클리닉과 물품 지원은 물론, 다문화가정 어린이 초청행사 및 서울 시립 소년의 집 위문 방문 등으로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사랑의 안타, 홈런, 도루 행사를 통해 적립된 성금으로 청소년 및 장애인,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1995년 평생회원제를 실시함은 물론, 1998년 8개 구단 최초로 베어스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의 앞선 팬 서비스를 비롯해 ‘베어스데이’, ‘플레이어스데이’, ‘퀸스데이’ 등 팬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두산베어스는 박진감 있는 야구경기를 통해 언제나 ‘최강 10번 타자’와 함께 할 것입니다.